계룡건설, 천안 주거 취약계층에 냉방용품 기탁…무더위 대비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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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복지재단(이사장 이운형)은 지난 5월 30일 계룡건설(대표 오태식)이 천안시청 부시장실에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냉방용품(3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다가오는 무더위에 대비해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천안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계룡건설은 현재 천안 오룡지구 도시재생 리츠사업천안역세권 도시재생혁신지구 건설공사 등을 진행 중이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오태식 대표는 “기업의 지속 성장은 지역사회의 지지와 상생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천안시와 함께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해준 계룡건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냉방용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출처:천안시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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