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추진 중인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이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돌입했다.
시는 철도 관련 지장물 이전 및 대체시설 설치, 지구대 이전 등 주요 사전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6월부터 본격 공사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271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와촌동 일원 1만 5,132㎡ 부지에 지식산업센터, 공동주택, 복합환승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재생 프로젝트다.
천안시는 사업 추진에 따라 기존 천안역 보행통로를 폐쇄하고, 6월 2일부터 임시 보행통로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공사 기간 중 천안역을 이용하는 시민의 이동 안전 확보와 불편 최소화를 위한 조치다.
시는 본 사업이 천안 원도심의 기능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사업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면서 출입구 변경, 소음, 진동 등 일부 불편이 예상된다”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재생사업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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